경상북도는 10월 18일(금) 제9회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청송 군관리계획과 경주 관광단지 지정 및 최고고도지구 지정, 구미 도시기본계획, 경산 도시개발사업 및 칠곡 군관리계획 등 6건을 심의하여 원안가결 1건, 조건부 가결 3건, 재심의 및 부결 각1건으로 심의․의결했다
주요내용으로는 농촌 거점도시 정주여건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산 자인 서부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원안가결 되었으며,
농산어촌 사업과 댐 지원사업인 그린존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청송군관리계획의 변경에 대하여는 농림지역 일부제척, 경주 양남 마우나오션 관광단지지정은 내부 동선계획과 구역의 정형화, 칠곡 농협장례식장은 주차수요 산정과 내부동선계획 및 건축물의 배치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3건을 조건부 가결했다.
구미 도시기본계획은 공원용지 조정과 시가화용지 확보 등을 위한 2020년 계획인구 산정의 적정여부를 면밀히 검토 하여 재심의 하는 것으로 심의했다
한편, 경주 노서동 및 성건동 최고고도지구 환화를 위한 경주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지역은 세계문화유산 등재시 제출된 ‘세계문화유산 관리계획’에 포함된 지역으로 문화재청의 경관저해 우려 해소 방안과 향후 경주 도시전체의 고도제한 기준을 마련하고 고도제한을 완화하는 것으로 이번 위원회에서는 부결되었다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로 사업추진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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