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녹색경북 21추진위원회 낙동 용포다락논 벼베기 체험 이승근 기자 isg2393@hanmail.net 기사입력 2013-10-21 20:27:14 상주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녹색경북21추진위원회(위원장 홍덕률 대구대 총장)에서는 10월 17일 낙동면 용포리에 소재하고 있는 다락논에서 벼베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용포리 부녀회에서는 벼베기에 나선 녹색경북21추진위원들을 위해 수육와 막걸리 등 푸짐한 새참을 준비하기도 했다..녹색경북21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우리나라 최대의 다락논인 상주 낙동 다락논을 생태문화자원으로 보호하는데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아동 친화 도시 충주가 쏜다”… 충주 다이브 축제, 역대급 ‘키즈 특화존’ 전격 가동 2026.05.26 “추억의 보따리 풀며 역사와 소통하다”… 청주상당도서관, 역사체험 프로그램 성료 2026.05.26 상습 침수 악몽 끊는다… 음성군, 263억 투입 ‘도시침수 방전망’ 구축 2026.05.26 강기정 광주시장 “‘더 큰 광주’로 나아갈 새로운 출발점…시민께 감사” 2026.05.25 함평군 학교면, ‘가정의 달 온드림 사업’ 추진 2026.05.25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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