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 타임뉴스=이승근기자] 군위군(군수 장 욱)은 설연휴 기간 철저한 환경지도단속으로 환경오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관내 오ㆍ폐수 배출시설, 가축분뇨 배출시설, 폐기물 배출시설의 환경오염배출시설에서 발생되는 오염물질을 적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5일 까지 지도단속을 할 계획이다.
이에, 위천주변을 중심으로 오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환경감시와 단속을 실시하여 깨끗한 환경에서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다.
이번 단속은 3단계로 나눠 진행되는데 1단계는 설 명절 전인 29일까지 단속 공무원이 투입돼 감시대상 업소를 자율점검 한다.
이어 설 연휴기간인 30일 ~ 2월 2일에는 하천순찰 강화, 24시간 신고전화 운영, 오염신고 접수시 즉각 출동 등으로 오염을 최소화 한다.
마지막으로 2월 5일 까지는 연휴기간 공장 가동 중단 뒤 갑작스런 가동으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영세화거나 환경관리가 취약한 업체에 대해 시설 정상화를 돕는다.
군위군, 설 연휴 환경지도단속 철저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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