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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단위 대규모 풍수해 대응 통합훈련 준비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4월 30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군 관계자 및 유관기관ㆍ단체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0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준비에 따른 관계관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실시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위해 창녕군과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과 사전공조ㆍ협력체계 구축과 훈련장비 인원동원 등 훈련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과 의견교환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오는 27일 남지읍에서 실시되는 도단위 행사로 풍수해대비 통합 현장훈련은 낙동강 제방 및 교량붕괴 등 자연재난에 따른 인명 및 이재민 구호, 응급복구 등 재난상황을 17개 기관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 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 김충식 군수는 실전과 같은 훈련 실시 및 우리군에 풍수해와 같은 대규모 재난상황이 실제로 발생했을때 유관기관간의 공조체제 구축과 피해규모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 모색과 "세이프 창녕"건설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이번 회의를 바탕으로 문제점을 보완하는 등 훈련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성공적인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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