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제14회 할아버지 할머니 축제한마당

중리종합사회복지관 개관 15주년 기념 제14회 할아버지 할머니 축제 한마당 행사가 14일 오전 10시 내서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했다.

마산시 중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하성자)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황철곤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 어르신, 장애인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한마당 잔치가 열렸다.



각설이 타령,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유공자 공로패 전달, 인사말씀 등 기념행사에 이어 마술쇼, 고전무용 등이 열려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어르신들이 참여해 노래와 춤 등을 선보이는 장기자랑이 열려 모처럼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권오정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