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마산시 학원인의 날 기념 체육대회 개최

제10회 마산시 학원인 체육대회 및 장학금 전달식이 15일 진북면 삼진운동장에서 개최했다.

마산시 학원연합회(회장 정종민. 삼성엘리트학원)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황철곤 시장, 노판식 시의장, 도·시의원, 학원장 및 교사, 가족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한마당 잔치가 열렸다.



정종민 회장은대회사에서 “자원이 부족한 이 나라의 경쟁력은 사람일진대 인재양성이란 가치아래 다양한 소질을 개발하고 역량있는 지도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정부와 여론은 고액으로 서민교육기간인 우리학원만 힘들게 한다”고 했다.



이어 황철곤 시장은 축사에서 “우리 시는 시 재정의 5%를 교육경비로 지원하고 있는 등 교육명품 도시를 만들기 위해시정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하며 “우리 마산에서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훌륭한 사회인으로 진출하여 세계와 경쟁하는 글로버 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잇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학금 전달과 우수학원 시상, 명랑운동회, 분과별 노래자랑 등을 개최하여 친목을 다지는 하루가 되었다.


권오정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