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환경 보전의식을 정착하기 위해 추진한 깨끗한 환경 경남가꾸기 및 클린코리아 시책추진 평가에서 사천시가 경남도 우수 기관표창과 상 사업비 1,500만원을 수상했다.
시에 따르면 깨끗한 환경 경남가꾸기 및 클린코리아 시책평가는 지난 한해 동안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및 시책 기획 등 12개분야 29개 항목에 대하여 기관ㆍ단체의 참여도와 기관장의 관심도, 그리고 자연환경보전의식을 고취 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특히 시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환경문제를 나의 문제로 인식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기 위하여 “지구의 날 차 없는 거리 행사“를 운영하고 환경에 대한 의식전환과 캠페인 전개에 적극적인 행사지원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한, 기관 표창과 함께 업무를 충실히 추진한 공로로 환경보호과 환경9급 김수용 공무원이 경남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6월2일 정례조회 시에 김수영 사천시장이 전수했다.
한편 깨끗한 환경 경남가꾸기 및 클린코리아 시책추진 평가에서는 최우수는 거제시와 창녕군, 우수는 사천시와 합천군, 장려는 밀양시와 함안군이 수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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