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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청년사업단」지원사업 펼쳐

사천시(시장 김수영)는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 사회서비스 확충을 위해 오는 7월부터 12월말까지 한시적으로 1억4000만원의 사업비로 청년사업단 지원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청년사업단 지원사업은 지역사회와 아동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복지가족부에서 공모한 것으로 사천은『Happy-I 청년사업단』과 『비봉내 체험학습 청년사업단』이 선정되어 14명의 전문인력을 고용하고 지역아동을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선정되어 지원하게 된 『Happy-I 청년사업단』은 한국국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저소득과 위기가정을 포함한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과 특기생활 및 야외활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비봉내 체험학습 청년사업단』은 상정비봉내 영농법인에서 지역아동센터와 장애인시설, 어린이집 등 아동을 대상으로 전통놀이와 농촌체험활동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서비스를 받고자하는 아동은 누구나 가능하며 시청 주민생활지원과(전화831-2616)나 서비스 단체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시는 청년사업단에 근무할 서비스제공인원을 채용하고 서비스 지원 교육과 대상자 모집을 6월중에 마무리 해 7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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