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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농업 육성을 위한『사천시 농업인전용회관 준공』

사천시는 농업인의 오랜 숙원 사업인 농업인 교육장과 정보 교류 장소로 활용하기 위한 사천시 농업인 전용회관을 마무리하여 11월 26일 오후 2시 정만규 사천시장을 비롯한 강기갑 국회의원, 최동식 시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농업관련 기관 단체장과 학습단체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한다.



예산 5억 3천만 원을 들여 2010년 5월 착공하여 4,384㎡ 부지에 연면적 882㎡로 지상 2층 규모이며 1층은 사무실, 문서고, 휴게시설과 농업경영인회 등 6개 단체가 입주하며 2층은 양돈협회를 비롯한 4개 단체와 회의실, 방송시설, 농업인 교육장으로 활용할 대회의실이 갖추어져 있으며 구, 농업기술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한 것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지역에 산재한 농업관련 단체사무실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농업인 교육장 및 정보교류 장소로 활용, 농업경쟁력 확보와 미래농업의 주축이 되어 선진농업을 이끌어 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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