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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치기 행사



[사천=타임뉴스]사천시 정동면 새마을회(협의회장 장경일, 부녀회장 정순옥)에서는 지난 27일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집 고치기’ 행사를 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정동면 대곡마을(진진상, 77세)과 소곡마을(이갑례, 85세)의 2가구를 선정하여 정동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회원 50명 2개 조로 나누어 대곡마을과 소곡마을의 대상 가구로 집결하여 도배와 장판교체, 지붕보수 등 집수리와 집안청소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장경일 회장은 “사랑의 집 고치기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 역시 힘들었지만 새롭게 단장된 집을 보며 환하게 웃는 이웃을 보니 피로가 싹 가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동면 새마을회에서는 매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회에 걸쳐 10동의 집을 고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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