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타임뉴스]남해군은 지난 29일 오후 6시 서면 스포츠파크호텔에서 재부산남해군향우회 류지선 회장이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으며, 30일 오전 10시 30분 서면 서상리 김태두․백뇌순 부부가 군수실을 직접 방문해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재부산향우회는 새로 구성된 임원들이 고향을 찾아 마늘수확 일손 돕기를 실시하고, 군내 기관단체장과 군청 간부공무원․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를 겸한 간담회 자리에서 고향의 후학들을 위해 써 달라며 류 회장이 장학금을 기탁했다.
한편 서면 서상리 김태두․백뇌순 부부는 가장 기쁘고 행복한 남해를 만드는데 작은 정성을 보태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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