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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생명을 살린다

산청군 자원봉사센터는 22일 오후2시 산청문화의 집에서 노인 돌보미와 주부 민방위대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관내 자원봉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자원봉사교육



자원봉사교육



‘자원봉사 생명을 살린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함양해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을 보호하고 지킬 수 있는 전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동주대학 스포츠재활과 장성동 교수를 초청해 성인 및 영아 심폐소생술, 응급 사혈침 교육 등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7월 22일과 8월 2일 두 차례에 걸쳐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산청군 자원봉사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봉사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발 빠르게 대처해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기여할 뿐 아니라 경남지역의 응급처치 자원봉사단 구성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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