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김해시 최초로 조성된 진영죽곡농공단지는 전국 450개 농공단지 중 가장 큰 규모로 현재 50여개업체 2,500여명의 근로자 가 근무하고 있으며, 해마다 성금을 모금하여 나눔 실천을 추진 해 오고 있다.백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활동을 실천하겠다 “고 밝혔다
진영죽곡농공단지 기업체협의회
[김해타임뉴스=류희철기자] 진영죽곡농공단지 기업체협의회(회장 백흥덕)는 지난 3일(화)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김해 나눔 1004에 성금 500만원을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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