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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중앙종친회,인도 허왕후 기념비 건립 13주년 기념행사 참석

[김해타임뉴스=조병철기자] (사)가락중앙종친회에서 3월 3일부터 3월 9일까지 6박 7일의 일정 으로 인도 허왕후 기념비 건립 13주년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인도 아요디아시를 방문한다.



인도 아요디아시는 지난 2000년도에 김해시와 자매결연을 맺었으 며 2001년도에 가락국시조 김수로왕의 왕비인 허황옥을 기념하는 기념비를 건립하고 매년 기념식을 거행하고 있으며 (사)가락중앙 종친회가 민간단체로 매년 참석하고 있다.



금년에는 가락김해종친회 회원과 지역 예술인을 포함하여 30여명 이 방문한다. 전년도 아요디아시 현지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 던 전통 민속예술공연을 위해 삼도사물놀이, 호걸양반춤 등을 기 념식 축하공연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방문단은 김해시장의 축하 메시지 전달과 헌화, 고유제 등을 직 접 진행할 예정이며 미쉬라 왕궁의 만찬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 다.



김해시 관계자는 지난 1월 대통령의 인도방문 이후 허왕후에 대 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금년 기념행사는 좀 더 많은 의미가 부 여 되고 있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김수로왕과 허왕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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