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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기적의도서관, 마지막 수요일 저녁엔 만나요!

[김해타임뉴스=조병철기자] 김해기적의도서관(관장 김동기)에서는 생활 속 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제정하여 추진 중인 ‘문화가 있는 날’ 시책에 참여하여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접근권을 확대하고자 2월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가족을 위한 영화 상영과 자료실 야간 운영을 실시한다.

첫 시행일인 2월 26일(수)에는 저녁 7시부터 다목적강당에서 ‘소치 동계 올림픽’을 기념하며 비인기종목 ‘스키점프’ 선수들의 애환과 감동을 담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김용화 감독, 하정우‧성동일 출연)를 상영한다.

또 평소에는 오후 6시까지만 개방하는 도서관 자료실을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하며, 기본적인 자료 열람뿐만 아니라 도서 및 DVD 자료 대출과 반납, 예약도서 및 타관도서 대출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가족을 위한 영화 상영’은 매 달 시기별로 이슈가 되는 주제의 가족 전체 관람가능 영화를 미리 선정하여 김해통합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imhae.go.kr/)와 기적의도서관 블로그(http://11miracle.blog.me/)에 공지할 예정이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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