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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문화축제 국제자매도시와 함께!

[김해타임뉴스=조병철기자] 오는 4월 11일부터 4월 15일까지 개최되는 제38회 가야문화축제 참관을 위해 국제자매도시 대표단 및 공연단 일행 등 2개국 80여명의(일본 무나카타시 28, 중국 무석시 46) 외빈이 김해시를 방문한다.

일본 무나카타시 고교생 합주단 13명과 중국 무석시 시민합창단40명이 개막식전 공연에 참가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볼거리를 선사하며, 2개 도시 대표단 및 시민방문단이 개막식을 참관하여 국제적인 축제 위상 제고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 밖에도 일본 무나카타시 시민방문단은 김해노인회와 함께 가야문화축제 행사장 내 부스를 운영하며 일본 전통식 종이접기인 오리가미와 풍선아트를 선보이며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한다. 또한 방문기간 동안 관내 문화유적지와 관광명소 등을 돌아보며김해의 문화를 경험할 것이다.

이번 가야문화축제 행사는 예년에 비해 국제자매도시에서 많은외빈들이 방문함에 따라 김해시의 문화와 관광인프라를 각 국에알릴 수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의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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