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에서는 시민들에게 지역에 대한 홍보, 정확한 지역 정보 등을 제공하여 김해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김해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김해 바로알기」강좌를 개설하여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운영한다.
강좌는 오느 6월 5일부터 7월 27일까지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50명에 수강료는 무료이다.
첫날 엄경흠 신라대 국어교육과 교수의 ‘한시로 읽는 김해’를 시작으로 이영준 김해문화의전당 전시교육팀장의 ‘김해를 빛낸 예술가들’, 박수진 인제대 디자인학과 교수의 ‘가야문화와 현대도시 디자인’, 이영식 인제대 역사고고학과 교수의 ‘김해 마을이야기’ 등으로 꾸며진다.
또한 김대갑 여행작가와 함께 봉황대, 구지봉, 대성동고분박물관, 김해박물관,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등을 답사하는 김해투어도 떠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김해문화의전당 아람배움터(www.gasc.or.kr)에서 접수하면 된다.
문의 055)320-1215/1262
김해를 배우다 - 김해학(金海學)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