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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로비에서 영화<그림자살인> 소품전시회 가져

전주영상위원회(위원장 송하진)가 촬영지원한 영화<그림자 살인> 소품들이 4월 28일(화)부터 5월8일(금)까지 전주시청 로비에 전시 된다.



이번 소품전시회는 전주국제영화제를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을 위해 영화 속에서 실제 사용되었던 소품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기획된 것이다.



전시물품은 주인공 진호(황정민), 광수(류덕환), 순덕(엄지원), 영달(오달수)의 의상과 만시경, 왕진가방세트, 유도 후레쉬, 가라쿠리 인형, 진호 벽보부착 가방, 은청기, 액션용 양날검, 광수수첩 및 간이 수술도구, 축음기, 라이터, 담배, 카메라 등 총 의상 4점, 소품 12점을 전시한다.



영화<그림자 살인>은 지난해 5월16일부터 10월12일까지 전주영화종합촬영소 야외세트장에서 1910년대 경성거리와 공중곡예단 세트작업을 시작으로 실내스튜디오에서 경찰지서 실내, 주사옥(注射屋) 세트를 짓고 195일간 촬영되었다.



전주영화종합촬영소를 운영하면서 구입한 소품들을 활용하여 영화도시에 맞는 영화관련 볼거리 제공으로 자긍심 고취 및 영화촬영을 기대해 본다.



타임뉴스: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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