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덕진구청(구청장 임민영)에서는 현장기업 활동 지원을 위해 관내 공장을 현장 방문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 해결에 앞장서 기업하기 좋은 전주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덕진구는 5월1일부터 오는 10월30일까지 관내 기업체(234개 개별입지업체)를 대상으로 매주 8~10개 업체 현장을 방문하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구는 공장등록에 관한 변동사항 실태조사는 물론 중소기업자금 지원 알선, 시정전반에 대한 홍보는 물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 가능한 사항은 즉시 처리하고, 관련부서에 통보하여 해결되도록 노력하여 전주경제 키우기에 앞장서고 있다.
덕진구는 금년에도 공장설립민원 원-스톱 처리를 통해 5건의 공장 설립승인과 29건의 공장등록 등 70여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특히, 지난 3월에는 전주주조공사의 “전주막걸리 해외진출”을 위한 공장설립 및 건축허가 민원을 부지물색부터 공장가동까지 원-스톱 지원을 통해 1시간 만에 처리,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전주 만들기“에 앞장섰다.
덕진구는 경제침체와 소비위축으로 기업의 신규 투자가 어려운 만큼 기업 활동 애로사항 수렴 및 공장등록 민원의 1회 방문 원-스 톱 처리, 연중 애로사항 청취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 기업하기 좋은 전주 만들기로 전주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방침이다.
타임뉴스: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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