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주문화축제대비 행사장 주변업소 지도점검

전주시 덕진구청(구청장 임민영)에서는 오는 4월 30일 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2009 전주문화축제가 연이어 개최됨에 따라 성공적인 문화축제를 위한 준비작업에 분주하다.



5월말까지 2009 전주문화축제 대비 행사장 주변업소에 대한 관내 식품접객업소 및 공중위생업소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친절한 서비스 제공과 위생적인 시설관리를 유도하고, 방문환영 현수막을 설치하고 화사한 화분진열 등을 권유하여 전주시내 곳곳에서 축제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관내 개방화장실의 청결관리 상태 및 시설물 파손여부, 청소도구 및 편의용품 비치여부, 안내표지판 훼손 및 탈색여부, 개방시간 준수여부 등을 일제점검하여 사전조치함으로써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녹두길 등 관내 주요 간선도로변 및 문화축제 행사장 주변에 대해 청소기동처리반을 편성하여 구간별로 순찰을 실시하여 신속한 정비 체계를구축할 뿐만아니라 신규(재)발생 지역은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전주문화축제 행사장 주변과 시내 주요 관광지, 이면도로 및 골목길 등의 취약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정비하여 전주를 찾는 손님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전주의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임민영 덕진구청장은 “문화의 도시 전주의 명성에 걸맞는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서는 비단 청소·교통 등 담당부서 공무원 뿐만 아니라 전 청원과 시민들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시민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손님맞이 준비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타임뉴스:권오정 기자

권오정 기자 권오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