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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공연전시나눔(문화바우처) 전북지역 사업설명회 개최

전주 효자문화의집은 오는 4월29일(수) 10:30분부터 도청 회의실에서 도내 사회복지시설·단체, 문화예술단체, 문화바우처 회원, 종교단체 및 관련공무원 등을 대상으로『2009년도 신나는 예술여행』이라는 주제하에 공연전시나눔(문화바우처) 전북지역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화바우처 사업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모한 사업으로 주5일 근무제가 확산되는 요즘 여가 활용에 대한 사람들의 욕구가 높아진 반면 인적, 물적 문화인프라가 비교적 잘 갖춰져 있는 도심과 달리 농어촌이나 공단지역, 경제적 없는 문화소외 계층에 대한 공연전시나눔 사업으로 공연 관람비용을 지원하거나 전국 사립박물관, 미술관, 지방 문예회관 시설에 질 높은 프로그램을 지원해 가까운 곳에서 공연관람의 기회를 넓히고 문화적 불평등을 해소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효자문화의집은 2006년부터 사업에 참여하여 2008년까지 3년동안 기초생활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291개의 프로그램 진행을 통하여 총 43,047명에게 균등한 관람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문화향수 기회를 확대해 오고 있다.

효자문화의집은 2009년에도 공연전시나눔(문화바우처)사업의 전북지역 주관처로써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을 통해 경제적 여건 등으로 인해 문화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저소득층(장애인, 아동, 노인등)에게 공연 및 전시 등 문화예술 향수기회를 제공하여 저소득층의 문화향수권 신장 및 삶의 질을 제고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타임뉴스: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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