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한지의 생활화를 주제로 13회째를 맞는 전주한지문화축제가 부제 ‘한지의 빛과 향’으로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경기전을 비롯한 한옥마을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번 축제의 홍보대사는 유독 전주에 대한 애정이 깊고 늘 넉넉한 모습으로 인기높은 탈렌트 사미자씨와 최근 드라마 “너는 내운명”에서 좋은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바 있는 김정난씨가 선정되어 관람객과 함께 전주한지의 홍보에 일익을 담당하게 되었다.
5월 2일 오후5시 공예품전시관앞『홍보대사 팬사인회』를 시작으로 개막식참가를 비롯하여 관객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게 되며, 다음날에는 제15회 전국한지공예대전 수상작 및 초대작가전이 열리는 코아아울렛 전시관과 한지오브제, 대학전시관 및 전주시 한스타일관을 방문하여 참가자 및 관객과 만남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또한, 경기전 수복청에서는 관광객들과 함께 전통다도체험을 통하여 전주차문화에 대한 마음 나눔행사를 펼치며,이후 전주시와 축제조직위는 역대 홍보대사를 통하여 ‘한스타일 전주’를 알리는 홍보 교두보로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사미자 · 김정난과 함께하는 2009전주한지문화축제” 한지의 빛과 향에 흠뻑 젖어보기를 희망한다.
타임뉴스: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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