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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환경연구소 유실수, 조경수 3.3일부터 분양

전라북도산림환경연구소에서는 나무심기에 좋은 봄철을 맞이하여 자체 생산한 품질 좋은 묘목을 분양한다. 산림자원조성 및 농산촌 소득증대를 위하여 우리지역 향토에 잘 적응하고 우량품종인 유실수 접목묘 와 쾌적한 생활 환경조성을 위하여 심을 수 있는 조경수목을 시중가 보다 10~20% 저렴하게 분양한다.



과실이 어른 주먹만한 감나무(대봉)를 비롯하여 대추, 밤, 매실, 왕방울은행나무 등 유실수 5종과 이팝나무, 구골나무, 꽃해당, 산수유, 청단풍 등 조경수 71종 등 총 15만본을 3월 3일(화) 09시부터 연중 분양할 계획이다.



특히 재래종 열매보다 2.5배나 크고 심은 후 10년 정도면 수확이 가능한 왕방울은행나무 접목묘는 전라북도산림환경연구소에서 개발하여 분양을 시작한지 18년째를 맞고 있으며 초기에 식재된 나무에서부터 풍성한 결실을 보이기 시작하고 있어 인기가 매우 높다.



구입을 희망할 경우 유실수는 전주시 완산구 동서학동 소재 구)산림환경연구소 산림전시관에서 분양기간(3.3~3.12) 중 구입할 수 있고, 조경수는 이서묘포장에서 3.3부터 연중 분양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전북도청 홈페이지 홍보마당을 열람 또는 전화 063)290-5450~52로 문의 가능하고 한정된 수량이므로 유실수 등 일부 수종은 조기에 품절될 수 있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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