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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가 숙박시설 민간투자 활성화되어 관광분야 일자리 늘어날 듯

전라북도는 관광분야 일자리창출을 위해 지난 2월 간담회을 개최하고 여기에서 논의 된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대상 확대 등을 문화체육관광부에 건의했다.



그 결과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폭넓은 국내외 관광객 유치 및 중저가 숙박시설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해 융자조건을 완화하고 금리를 인하하는 등 전북도의 건의사항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검토 하고 있음을 회신하했다.



전라북도는 지난 2월 24일 관광분야 일자리창출을 위해 전라북도 관광협회 사무실에서 관광전문가, 관광사업체 임직원, 문화관광해설사, 관계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하여 관광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간담회는 관광사업체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신규 일자리창출을 위한 대응방안, 신규사업 등을 찾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관광사업체에 대한 융자지원 확대, 여행업 등록요건 완화 등 민간투자 확대를 통하여 신규일자리 창출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같이 하고, 관광진흥개발기금의 지원확대 등을 문화부에 건의하기로 하였다.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문화체육관광부에 건의한 결과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조건을 아래와 같이 완화하는 방향으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음을 회신했다.

편집부 기자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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