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행사 중간집계, 채용 279명, 면접 후 채용절차 중 356명
전라북도와 전주시, 군산시, 익산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희망릴레이2010 GRAND취업박람회」가 3. 19일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도내 최초의 릴레이식 박람회로서 도내 3대 거점 도시에서 이루어지는 최대의 취업박람회이며 또한 각급학교 졸업시기인 2․3월에 집중 개최하여 새내기 졸업생들의 사회진출을 위한 도내 대기업, 중견기업 등 각급 기업의 상세한 구인정보 등 다양한 취업정보와 취업기회를 제공하여 청년층 실업문제를 완화하는데 근본 목적이 있다.
전라북도 희망릴레이 2010 제3탄 익산시 그랜드취업박람회에는 익산지역을 대표하는 대기업인 하림, 한국고덴시, 광전자 등 총 35개 기업에서 총 215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할 예정인 가운데 1,500명의 구직자가 참여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이날 오프라인 행사장은 채용관을 중심으로 취업 컨설팅관, 취업지원관, 부대행사관 등 다채롭게 구성하여 운영되었으며, 취업 컨설팅관에서는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면접 Skill-Up컨설팅, 창업컨설팅, 여성취업 컨설팅관과, 부대행사로 이력서용 무료사진 촬영관, 지문인식적성검사관 및 온라인 입사지원을 위한 인터넷 활용관 등 지금까지 진행해온 취업박람회 중 참여형 프로그램이 가장 많은 것이 특징이었다.
한편, 3.17일 현재까지 전주시 취업박람회 중간 취업실적은 279명이며, 두 번째로 3월 5일 군산월명체육관에서 개최한 군산시 취업박람회에서는 1,500여명의 구직자와 오프라인 참여기업 36개 기업이 참여하여 현장 면접인원이 356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취업이 확정된 인원을 합하면 훨씬 더 많은 인원이 채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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