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감상한 노인대학생은 손자와 할머니가 함께 살아가는 과정 속에 느낄 수 있는 끈끈한 사랑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보고 느낀 바를 짧은 한글실력이나마 감상문 쓸 것을 다짐하면서 앞으로 문화의 사각지대인 운주에서 영화를 볼 수 있도록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였다.
이에 운주면 이희석 면장은 (사)전북독립영화협회에 요청하여 옹기종기 마실극장 영화 상영이 이루어졌다고 하면서 “바쁜 일상에서 잠시나마 탈피하여 영화를 통해 문화 산책을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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