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타임뉴스]장수 어린이들이 내 고장 역사 탐방 나들이에 나섰다.
장수문화원(원장 강철규)은 청소년들에게 우리 지역의 자연경관과 역사를 알리고 건전한 인성과 창의성 함양을 위해 17일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내 고장 바로알기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수남초등학교, 번암초등학교 학생 130여명은 백용성 조사 생가와 타루비, 장안문화예술촌, 정인승 생가, 문태서․박춘실 유허비, 백장선생 묘소 등 장수군 역사유적지를 둘러보며 즐거운 현장체험학습 시간을 가졌다.
장수문화원은 지역과 나라를 빛낸 인물 중심의 유적지 탐방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시켜나갈 계획이다.
한편 장수문화원은 매년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내 고향 바로알기 현장학습’을 운영,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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