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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자매단체 군포시민 농어촌 체험투어 운영

무안군(군수 서삼석)은 지난 5월 23일(토)부터 24일(일)까지 “자매단체와 함께하는 무안 농어촌 체험투어”를 시행하여, 군포시민 29명이 팔방미인마을과 무안생태갯벌센터, 회산백련지를 방문하였다.



이번 행사는 자매단체와의 농산물 직거래에 대한 인터넷망 구축과 생생한 무안의 농어촌 현장을 소개하여 군 홍보는 물론, 직거래 장터에 의존하던 농산물 판매망을 정보화 마을을 통한 인터넷 구입으로 활성화하고 의전 위주의 자매단체 교류를 시민들이 체감하는 교류로 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방문단은 일부 체험비를 부담하고 자매도시인 군포시가 인터넷 접수를 하여 신청자 28대 1의 경쟁을 뚫고 전자 추첨으로 선정되어 방문한 가족단위 체험단이다.



체험은 현경면에 소재한 팔방미인정보화마을(석북마을)로 양파깨기, 모내기, 농산물로 그림그리기, 횃불 게잡기 체험 등이 진행되었으며 식단은 양파김치, 게장, 연쌈밥 등으로 준비하여 무안의 특색을 살리는 음식 체험을 마련하였다.




아울러 무안갯벌생태센터와 회산백련지 탐방을 통해 무안의 풍부한 관광자원에 체험객들은 탄성과 환호를 아는 자녀들과 더불어 흡족해 하였다.



무안군은 금년에 시범적으로 시행한 자매단체 시민 농어촌 체험투어를 통해 자매도시 시민들이 무안 홍보대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개선하고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신인균 기자 신인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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