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장(청장 박웅규)은 지난 20일 오전 11시경 ‘10년 2/4분기 지역치안활동 우수관서인 “베스트 낙도파출소”로 선정된 목포경찰서 임자파출소를 방문하여 평온한 치안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였다.
이날 치안현장 방문에서는 임자파출소 경사 채정갑과 노명선 등 유공 경찰관 2명에게 표창장 수여와 치안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점과 건의사항 청취 및 인증패 게첨식이 있었다.
목포경찰서 임자파출소는 ‘10년 2/4분기 지방청 평가 대상 검거활동 및 예방활동 등 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여 전남 낙도파출소 전체 30개 지역경찰 가운데 도서권 1위를 차지해 명실상부한 “베스트 낙도파출소”로 선정되었다.
베스트 낙도파출소는 전남지방경찰청에서 살인ㆍ강도ㆍ강간ㆍ절도 등 중요범죄 및 수배자 검거활동과 예방활동 실적이 우수한 지역경찰을 선발하여, 지역경찰 사기 진작과 동기부여에 기여하고자 ‘09년 2/4분기부터 실시하고 있다.
박웅규 전남청장은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민생치안 확보를 위해 범인 검거활동 및 범죄 예방활동에 심혈을 기울여 사회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좋은 직장분위기를 위해 각자 맡은 분야에서 자기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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