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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작가와 문학 꿈나무들의 유쾌한 만남『찾아가는 문학교실』인기

지역작가들이 관내 학교를 찾아 다양한 문학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목포문학관 「찾아가는 문학교실」이 요즘 지역가의 큰 인기다.

「찾아가는 문학교실」은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2010 문학관 문학작가 파견 사업”에 목포문학관이 선정돼 지역작가와 지역문학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작가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문학교실」은 7월 한 달 동안 소설가 천승세 선생을 비롯해 총 13명의 지역 작가들이 14개 초, 중, 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지역 문학 및 생활 속 쉬운 글쓰기, 작가와의 만남 등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이번 찾아가는 문학교실에 참여한 한 교사는 “지역 작가들이 직접 학교에 찾아와 학생들과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너무 좋았고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보다 많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목포문학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우리 지역 작가와 문학을 널리 알리고 문학 꿈나무들을 발굴 육성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목포문학관에서는 여름방학기간동안에도 어린이 문학교실을 목포문학관에서 운영 할 계획이다.

최종문 기자 최종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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