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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경찰, ‘음주운전 NO, 24시간 집중 단속’

목포경찰서(서장 하태옥)에서는 최근 여름철 야간 행락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도내 F1 그랑프리 대회 성공적 개최와 법질서 확립을 위해 음주운전을 집중 단속하고 있다.

목포경찰은 여름철 열대야로 야간 행락객들이 늘어가고 있고, 심야시간대 술을 마신 상태로 귀가하는 경우가 점차 증가하고 있어 평일ㆍ주말, 주ㆍ야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음주단속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



특히 전날 과음으로 인한 숙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는 음주운전자도 집중 단속하기 위하여 새벽 6시부터 8시까지 음주단속을 펼치고 있다.



목포경찰서는 전년대비 동기간 음주교통사망사고가 40%나 증가하고 있어 음주운전 근절을 위하여 연중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 F1 경기 및 G20 등 큰 행사를 앞두고 있어 기초질서 및 교통질서를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종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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