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7. 25. 08:00경 목포경찰서 차량반 당직실에서 당직 근무중이던 차량요원이 의식불명 상태여서 119구급차로 병원으로 후송되어 치료중이다.
목포경찰서 경무과 경리계 차량요원 경사 조길범은 2010. 7.24일 09:00부터 7.25.일 09:00까지 당직근무를 하던 중, 7. 25일 아침 8시 일어나지 않아 같이 근무하던 차량반 대원이 깨우자 의식이 없어 즉시 119 구급차량 이용, 목포한국병원 응급실로 긴급후송되어 심폐소생술 실시로 맥박은 박동중이나 의식불명 상태로 원인은 “뇌지주막하출혈”로 치료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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