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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동새마을협의회, 독거노인세대 집 고쳐주기 운동 전개

목포 북항동새마을협의회(회장 김정복)에서 위원회 자체사업으로 2010. 11. 30 북항동 차관주택 일대에서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구 10세대에 대하여 동절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창틀․수도․전기․바닥 수리, 도배 등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시행했다.


북항동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주택수리지원사업을 지원해오고 있는데 2009년 복지사각지대 가정 전기 등 조명설치 지원에 이어 금년에는 저소득층 세대 도배 등 13가구에게 집수리사업을 지원하는 등 이웃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어 미담이 되고 있다.

북항동새마을협의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북항 지역 어항단지 주변 청결사업도 추진하는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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