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타임뉴스]순천시 해룡농어촌도서관에서는 청소년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선정해 읽은후 독서 토론을 통해 작성한 글을 도서관에 10년간 보관 후 직접 찾아가는 ‘책속에서 꿈을 찾아 저축하는 도서관’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토요일 오전에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2분기로 나눠 각각 15명씩 선착순으로 접수하여 진행한다.
1분기는 7월부터 9월까지이며 접수는 6월 29일부터 7월 6일까지 농어촌 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할 수 있으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교육수강신청 코너에서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비전을 갖는 기회를 제공하고 책과 도서관을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룡농어촌도서관이나 도서관 홈페이지(http://sclibrary.or.kr)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분기는 10월에서 12월에 운영되며 접수는 9월 26일부터 30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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