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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장, 시민과 대화 소통 창구 역할 톡톡



[순천=타임뉴스]순천시가 매주 목요일 운영하고 있는 순천시장과 시민과의 대화가 7일 열렸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 1만5000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 연향 2,3지구가 문화,복지, 교통 등 상대적으로 소외받고 있다며 이곳에 주민 문화복지센터를 건립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노 시장은 “주민 불편을 충분히 이해한다며 이곳에 출장소 형태의 문화복지 공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내년 예산 편성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매곡동에서 건의한 삼산중 뒤편에서 북정리 구간 소방도로 개설 요구건은 “기존 주택 이전 문제가 있으므로 우선 빈 집부터 철거하고 거주하고 있는 주택은 장기적인 대책을 마련 후 추진해 가겠다”고 확실한 답변을 주었다.

이외에도 율산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확보를 위해 빠른 시일내에 도시계획도로 변경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고질민원, 다수 고충사항, 정책제안에 대해 언제든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접수 받아 매주 목요일 추진하고 있는 시민과의 대화가 소통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종문 기자 최종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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