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여수세계박람회에서 릴레이 콘서트를 벌인다.
신해철, 신대철, 부활, 김경호, 적우, 김조한, DJ. DOC, 거미, 015B 등 ‘엑스포 가요페스타’는 개막 후 5월 한달 간 이어져 관람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엑스포 가요페스타’ 외에도 박람회 개막일부터 세계 최고의 사일런트 코메디 ‘가마르초바’가 7일 동안 매일 1회씩 진행된다.
디스코와 팝댄스, 갈라쇼 ‘아이러브뮤지컬’, 미술이 퍼포먼스가 되는 아름다운 드로잉의 향연 ‘액션드로잉 여수’, 샌드애니메이션과 마술이 결합한 ‘샌드매지컬’ 등도 공연된다.
‘난타’, ‘점프’, ‘드럼캣’ ‘비보이쿵’ ‘더 굿’, 0.1초 만에 1인 2역을 소화하는 고도의 연기력을 펼칠 ‘휴먼 코메디(세 번째 이야기_추적)’ 또한 펼쳐진다.
조직위는 특별기획공연 이외에도 최초의 해상무대인 빅오에서 K-POP 스타들의 대형콘서트를 매주 개최할 계획이다.
박람회 공연 프로그램은 여수세계박람회 홈페이지(www.expo2012.kr)에서 확인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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