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타임뉴스=임종문 기자] 순천만 들판에 ‘자도벼’로 디자인한 ‘WELCOME, 지구의정원 순천만’이 선명히 나타나 관광객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올 해는 순천시 시조인 흑두루미와 순천만 홍보문인 ‘WELCOME, 지구의정원 순천만’을 디자인 했다.
지난 2010년부터 대대들 농경지 59ha 경관지구를 친환경으로 관리하면서부터 디자인을 시작,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WELCOME 지구의 정원 순천만" 나타난 들판 |
이번 경관 도안은 지난 4월 디자인하여 6월초 32천㎡에 흑두루미 비상 형상 및 홍보문안에 유색 벼인 ‘자도벼’를 심어 벼가 자라면서 서서히 선면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출수기인 오는 9월초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본다.
시 관계자는 흑두루미 형상은 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소망하면서 하늘높이 비상하는 모습을 연출했고, 홍보문안인 “WELCOME" 은 정원박람회와 순천만 등 순천을 찾은 모든 방문객을 환영하고, ”지구의정원 순천만“은 지구상의 유일한 정원인 순천만과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을 널리 알리기 위해 디자인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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