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3회에 걸쳐 실시된 이 교육에서 강사로 나선 안전행정부 박찬우 제1차관은 “정부3.0은 소통하는 투명한 정부를 만들기 위해 공급자 위주에서 국민중심으로의 대전환이 핵심가치”라며 “내년부터 국민이 원하는 정보는 원칙적으로 전면공개, 소통하는 정부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에 참여한 공직자들은 ▲단층제 행정체제 발전방안 ▲시민 자치역량 강화방안 ▲읍면동 역할 재정립 방안 등 8개 시정 현안과제를 선정 등에 대한 분임토의를 운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모았다.
유한식 시장은 “세종시 출범 1주년을 맞아 명품도시 건설이라는 시대적 소명과 책임의식을 다시 한 번 배양해야 한다”며 “공직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나눔과 배려의 따뜻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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