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환준 의장은 반기문 사무총장과의 면담에서 “세종시는 수도권의 과밀화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통해 국가 경쟁력 강화라는 취지와 더불어 국제도시로서의 역할 및 도시경쟁력 제고를 위한 중장기적 목표를 가지고 건설되고 있다.” 며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 10대 대국으로 성장하는 등 국제적인 위상이 날로 높아지는 만큼,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에 편중된 UN 산하기관을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건설되는 세종시에 유치하여 세종시가 명실공히 국제적인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한편,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2013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는 조정 강국인 뉴질랜드와 영국을 비롯해 러시아, 아르헨티나, 멕시코, 캐나다, 그리스, 프랑스 등 82개국 196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25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8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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