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식 의원 <로컬푸드 활성화 촉구>
김장식 의원은 “우리 세종시는 도농복합도시로서 그 어느지역보다 로컬푸드가 활성화될 수 있는 여건은 잘 갖추어져 있으며, 의원과 농민들이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연구회를 결성하여 활동하는 등 로컬푸드 활성화에 대한 관심과 의지가 매우 높다.” 며 “로컬푸드 시스템은 직거래장터를 통해 값싸고 우수한 농산물을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구매하여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매개로 농민과 도시민이 상생할 수 있는 시스템인 만큼, 직거래 매장이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생산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로컬푸드 전담부서를 설치하는 등 시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와 정책이 필요하다.” 고 촉구했다.
김부유 의원 <노인응급안전 돌보미 서비스 사업 지속추진 촉구>
김부유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시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노인문제는 급속한 노령화로 인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현재 세종시의 독거노인 현황은 노인인구 17,653명 중 주민등록상 독거노인은 4,460명이고, 가족 등과 함께 거주하고 계신 노인은 1,689명으로, 이 중 독거노인 응급안전시스템 구축의 대상자로 현재 1,000가구만이 응급안전 관리를 받고 있어 그 외의 독거노인들은 부족한 응급설치 목표 설정으로 안전에서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며 “관련부서에서는 기존 보호대상자외에 추가 독거노인 대상 가구 등을 확실히 파악하여 신규 장비 설치 및 유지 관리와 인력 배치 등의 인적 물적 자원의 확보가 필요하다.” 고 주장했다.
한편, 제12회 임시회 본회의가 끝난 후 의원 일동은『세종시 설치 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를 통해 수도권의 과밀화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통해 국가경쟁력 강화라는 목표로 국책사업으로 추진한 세종시가 출범 후 1년 동안 정부와 정치권의 무관심으로 세종시 건설이 표류되고 있어 세종시의 자치권 확대와 재정적 특례를 담고 있는『세종시 설치 특별법 개정안』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정부와 정치권에 대해 강력히 촉구함은 물론 12만 세종시민과 함께 끝까지 투쟁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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