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이창섭)가 오는 22일 오전 11시 하봉리 마을회관에서 장군면 하봉리와 송정리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행사를 한다.
이날 행사는 유한식 세종시장을 비롯해 이충렬 시의원, 한상철 장군면 의용소방대장, 마을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소방관 위촉 ▲화재 발생 시 대응요령교육 ▲물 소화기 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화재발생 초기진화를 위해 227가구에 소화기를 보급해 화재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가스․전기 등 주택안전점검, 마을 환경정리 등도 진행될 계획이다.
이창섭 본부장은 “이번 지정을 통해 주민의 자율 방화능력이 향상되길 바란다.”라며 “생활밀착형 소방행정 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주택화재를 예방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소방, 장군면 하봉·송정리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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