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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 4대악근절 캠페인 실시

[달성=이승근기자]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회장 이대규)에서는 5월 13일과 15일 2회에 걸쳐 화원삼거리 및 다사 대실역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4대악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유해식품 등 우리사회 4대악 근절을 통해 모두가 함께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실시되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는 6.25 전쟁 참전용사 초청 효도잔치, 전쟁 당시 음식재현 시식회 등의 행사를 다가올 6월 중 실시하여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 전후 세대에게는 안보의식을 일깨워 주기 위한 활동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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