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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전북도교육감 당선 “교육의 고향으로 만들 것”

[전주타임뉴스=이연희 기자] 6·4지방선거 전북도교육감 재선에 도전한 김승환 후보가 55.0%(47만 3562표)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됐다.

김승환 후보는 지난 4일 “지금 이 순간 지난 4년에 대한 빛나는 성적표를 받았다. 앞으로의 4년에 대한 뜨거운 격려를 받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 후보는 “혁신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 우리 전라북도는 ‘대한민국 교육미래의 고향’이 될 것"이라며 “그 교육의 고향으로 돌아오는 ‘교육귀촌’, 농어촌 작은 학교들로 돌아가는 발걸음들은 더욱 분주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의)그 길의 맨 앞에서, 그리고 그 길의 맨 끝에서, 전라북도 교육감으로서 저 김승환, 다시, 그리고 항상 거기 그 자리에서 모든 힘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연희 기자 이연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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