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타임뉴스=이승근기자]전교생이 20명밖에 되지 않는 농촌마을 초등학교에 활기가 넘쳤다.
지난 19일,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향토예비군 우보․효령면대(대장 편재성)는 우보초등학교(교장 윤인태)를 찾아 전교생과 교직원이 모인 가운데 통일안보 교육을 실시하고, 군용장비 전시회 및 무선조종비행기 비행 관람, 서바이벌 페인트건 사격 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향토예비군 면대, 우보초 학생들에게 통일안보 교육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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