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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기타 노래 교실반 야외수업

[이천타임뉴스=정희정기자]이천시 증포동주민센터는 지난 23일, 주민센터내에 매실과 살구나무, 각종 화초 및 조형물 등으로 가꾸어진 쉼터 공간에서 통키타반 노래교실 야외수업을 실시했다.

이날 야외수업은 따뜻한 햇살 속에서 살랑살랑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매실향이 넘실 되는 수업하기에 더없이 좋은 날씨였다.

특히 이곳 주민센터 쉼터공간은 지난 5월 증포동주민자치위원들이 의자, 야생화, 타리 등을 시민들에게서 기증을 받아 손수 조성한 곳으로 주민센터를 찾아오는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으로 활용되고 있다.

박회자 증포동장은 “앞으로도 통키타 교실뿐만 아니라 생활플라워, 토탈공예, 스케치교실 등의 야외수업을 많이 계획하고 있다."며, “비록 작은 공간이지만 주민센터를 찾는 주민들에게 안식처가 되고, 더 나아가 지역명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희정 기자 정희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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