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타임뉴스=임종문 기자] 지난 23일(월) 신안군드림스타트는 보건소 4층 다목적실에서 읍면 아동업무담당공무원 및 취약아동사례관리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최근 경북 칠곡․울산 계모에 의한 아동학대 사건 등 심각한 아동사건이 잇달아 발생되었으며, 정부에서도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대한 특례법"을 제정 처벌 등을 강화하여 2014.9.29 시행에 들어간다.
기사 첨부 사진 설명
이에 따라 신안군은 전남 서부권 아동보호전문기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서 알아야 할 학대사례와 예방법, 신고요령 등을 교육, 아동학대 조기발견 및 예방관리에 행정력을 쏟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관련 업무 직원들의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높여 신고의무자로서 의무이행과 방법을 숙지하고 복지사각지대 아동을 발굴하여 아동 1:1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하였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