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타임뉴스】용인시의회는 4일 새누리당 신현수 의원을 7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의장에 당선된 신현수 의원이 사회를 보고 있는 모습]
이날 새정치민주연합소속 박남숙(58세/3선) 의원과 정찬진(57세/2선) 의원, 새누리당 신현수(52세/3선) 의원 등 3명이 의장 후보로 출마해 신현수 의원이 과반이 넘는 15표를 득표해 용인시의회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내부 분열로 정찬진 의원은 10표, 박남숙 의원은 2표를 얻었다.
용인시의회 의석수는 새정치민주연합 14석, 새누리당 13석, 총 27석으로 이번 의장 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의원 2명이 새누리당 신현수 의원을 찍었으며 결국 새정치민주연합 의 양보없는 전쟁으로 인해 새누리에 어부지리 [漁夫之利] 상납하는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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