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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순천·곡성 보선 후보 서갑원 선출

[곡성타임뉴스]  새정치민주연합 7·30 순천·곡성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경선에서 서갑원 후보가 최종 당선됐다.

서갑원 후보 269표(57.35%)로 새정치 공천 후보로 확정

새정치민주연합 순천·곡성 국회의원보궐선거 선거인단 모집 과정에 불법 단기가입 전화와 휴대폰 착신 등의 문제점이 지적하면서 경선 불참을 선언한 3명(김영득, 구희승, 조순용)의 예비후보를 제외한 노과규, 고재경, 서갑원 후보들간의 경선이 이루어 졌다.

6일 순천팔마실내체육관에서 실시한 결과 서갑원 예비후보가 공천후보로 확정됐다.

이날 실시한 경선후보 선거인단 700명 중 484명이 참석해 후보자의 정견발표 및 토론 후 선거인단이 투표소에서 모든 후보자에 대하여 그 선호하는 순서를 표기하는 방법으로 투표를 실시했다.

이날 개표결과 서갑원 후보가 269표(57.35%)로 새정치 공천 후보로 확정되었으며, 그 뒤로 노관규 후보 186표(39.65%) 고재경 14표(2.98%)표을 얻었다.

서갑원 후보는 “17대 18대 국회의원에서 지역발전에 총력을 다했지만 이명박 정권의 희생양으로 국회의원을 박탈당했다”며 “경험이 많은 서갑원 후보만이 서민정치에 앞설 수 있는 후보다”며 꼭 국회로 보내 줄 것을 당부했다.



조형태 기자 조형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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