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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교동10 서민밀집위험지역 정비공사 우기전 마무리

[속초 타임뉴스] 속초시가 교동 780-223번지 일원(옥토아파트 도로 건너편, 노학동 10통 4반일원)에 추진중인 서민밀집위험지역 정비사업의 전체 공정률이 80%로 우기전인 이달 중에 모두 마무리 된다.

본 사업은 국‧도비 등 총 4억2천만을 투입하여 현재 흙깍기, 보강토옹벽, 우수관로 설치 공사가 완료된 상태이며, 휀스설치와 아스콘포장 공사를 남겨두고 있다.

한편 이 지역은 도심지내 서민밀집위험지역으로 집중 호우시 토사유출로 인한 사면붕괴의 위험에 노출되어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개선요구가 있어 왔던 곳이다.

속초시는 본격적인 우기전인 이달중 정비사업을 모두 마무리하여 주민불편 사항을 완전 해소하고 주민휴식 및 녹지공간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본 사업의 마무리로 태풍 및 집중호우 등의 자연재해로 인한 시민의 불안감 해소는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공사 전

공사 후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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