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민선6기 직원과의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 마련
[태백 타임뉴스] 태백시는 민선6기에도 신나게 일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시장과 직원들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대화의 시간은 금번 17일 8.9급 공무원을 부터 중식을 겸하여 시작하며 향후에는 시장의 비어있는 일정에 따라 중식시간을 이용하여 직급별로 자유롭게 펼칠 계획이다 새롭게 시도한 직원과의 대화는 사무실과 형식이라는 고정의 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공간에서 직급을 초월해 시장과 직원들이 허심탄회한 대화로 조직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고 시정주요 현안사업추진 방안모색과 시정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등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행정의 소통"을 강조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금번 대화를 주재하는 김연식 시장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이 그 동안 근무하면서 겪었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 시정발전 방안 등에 대해 진솔한 의견청취로 조직의 활성화를 바라고 있다. 아울러 시는 직원들의 건의 및 제안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운영성과를 분석해 지속적인 시정발전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김 시장은 민선6기 시장에 취임하면서 취임식 대신 영농체험으로 대체하면서 시민과 함께하는 “통합의 새시대"를 구현하고자 각 직능ㆍ사회단체와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힌바가 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